[社告]

제16회 Term-Paper 현상공모전 산업부장관상에 조채훈·조윤영씨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제16회 Term-Paper 현상공모전 수상작이 결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경제, 혁신만이 살길이다'라는 대주제 아래 블록체인 육성 전략,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향, 근로시간 단축과 기업의 대응전략 등 10개 분야별 소주제를 자유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아래와 같이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지속가능한 노사관계를 위한 상호협력 전략:USR 성과인증제를 중심으로'라는 논제로 응모한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조채훈, 경제학과 조윤영씨가 선정돼 상금 1000만원을 받습니다. 큰 관심을 보여주신 독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상식: 2018년 11월 28일(수)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

■심사위원: 김도훈 경희대 국제대학원 특임교수(심사위원장)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곽인찬 파이낸셜뉴스 논설실장

■주최: 파이낸셜뉴스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동반성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