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도 예뻐" 갑자기 머리 싹 밀어버린 여배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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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킹 인스타그램]

미국의 유명 여배우가 과감하게 삭발을 감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 abc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19세 여배우 조이 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삭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앞으로 4개월간 내 이름은 집시 로즈 블랑샤드"라면서 새 드라마시리즈 '더 액트'의 역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배우가 '삭발'을 감행하기란 쉽지 않은 일. 팬들은 그의 프로의식을 칭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삭발해도 너무 예쁘다"는 것.

조이 킹은 영화 '컨저링'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역배우 출신이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키싱 부스'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