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오페라로 만나는 동화..'헨젤과 그레텔'오는 9~13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지령 5000호 이벤트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창간 18주년 및 지령 5000호 발행을 기념해 오는 9~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독일 작곡가 훔퍼딩크의 대표작 '헨젤과 그레텔'을 공연합니다.


파이낸셜뉴스와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제작하는 '헨젤과 그레텔'은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는 크리스티안 파데(연출), 알렉산더 린틀(무대 및 의상), 다비드 프란츠 페터(조명) 등이 제작진으로 참여합니다. 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선택한 소프라노 캐슬린 김과 유스티나 그린기테를 비롯해 양계화, 양준모, 한은혜, 정수연, 민현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게 될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공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연명 : 2018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 일시 : 2018년 10월 9일(화)~13일(토)

휴일 및 주말 오후 4시, 평일 오후 7시30분

■ 장소 :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티켓 :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 D석 1만원

■ 지휘 : 피네건 다우니 디어

■ 연출 : 크리스티안 파데

■ 출연 : 유스티나 그린기테, 캐슬린 김, 양계화, 양준모, 한은혜

■ 연주 :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 주최 : 파이낸셜뉴스, 국립오페라단, 예술의전당

■ 문의 : 국립오페라단 1588-2514

파이낸셜뉴스 국제업무실 (02)696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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